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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의 새로운 파트너가 되다

전 세계 최대의 상장 손해보험사인 처브가 호주 오픈의 새로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개최된 특별 론칭 행사에서 호주 오픈 공식 보험 파트너로 처브가 선정되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호주테니스협회 CRO(Chief Revenue Officer)인 리처드 히슬그레이브(Richard Heaselgrave)는 “전 세계 54개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글로벌 보험사인 처브가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처브의 세계적인 명성은 호주 오픈의 위상과 잘 부합된다 생각하며, 앞으로도 상호 간 도움이 되는 파트너쉽이 되리라 기대한다.”

처브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 폴 맥나미(Paul McNamee) 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그랜드 슬램인 호주 오픈과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처브는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대회인 호주 오픈이 지향하는 가치는 포용성, 지역사회 봉사, 최고를 추구하는 것이며, 이는 처브가 지향하는 가치와 일치한다. 처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전 세계 고객들과 이 기쁜 소식을 함께 하겠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테니스 코트 및 경기장 내 모든 구역에서 처브 브랜드를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a person standing in front of a building

a person in a suit standing in front of a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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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으로 연락주세요.

Hannah Jeon
Head of Communications

처브그룹
에이스손해보험

Communications.KR@Chubb.com